청년동행카드 소개

청년동행카드 소개

4 붐범범붐 0 73 06.02 10:23


청년동행카드는 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의 교통비를 지원해주는 사업입니다. 
교통환경이 좋지 않은 산업단지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 근로자에게 매월 5만원씩 교통비를 지원합니다!


사업 개요

사업명

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 교통비 지원사업

사업내용

교통여건이 열악한 산업단지 입주 중소기업에 근무 청년 근로자에게 매월 5만원씩 교통비 지원*
*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경우 버스, 지하철, 택시요금 및 주유비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전용카드(신용,체크)를 발급받아야 하며, 발급받은 카드를 해당 용도로 사용한 내역에 대하여 월 5만원 한도의 바우처에서 차감하는 방식. 단, 신한카드의 경우에는 기존 보유카드 사용 가능(자세한 사항은 해당 카드사 문의)

관련 규정

  • 근로복지기본법 제4조
  • 고용정책기본법 제6조 제1항 제7호
  •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제45조의13제1항제5호

신청 자격

산업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로서 신청일 기준으로 다음 요건을 모두 충족할 것

  • 근무하는 사업장이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 제2조제8호에 따른 산업단지 중 교통여건이 열악하다고 인정되어 공고된 산업단지에 소재할 것
  • 근무하는 사업장이「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제2조제18호에 따른 입주기업체일 것
    * 입주기업체란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제33조제6항에 따른 산업시설구역, 복합구역에 입주하여 관리기관과 입주계약을 체결한 사업장을 의미.
    단, 같은 법 시행령 제6조5항제6호의 부동산임대 및 공급업과 제12호에 따른 신탁업은 제외한다.
  • 근무하는 사업장이 「중소기업기본법」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일 것
  • 근로자의 연령이 만15세~34세일 것.
    * 단, 군 복무를 마친 사람의 경우 복무기간만큼 지원연령을 연장할 수 있으며, 그 한계연령은 만 39세로 한정한다.(「병역법」시행규칙 제8조에 따른 병적증명서로 확인)
    ** 청년의 요건은 월 단위로 판단하되 청년의 요건을 취득한 날부터 청년으로 간주하며, 청년의 요건을 상실한 경우 다음 월의 초일부터 청년의 요건을 상실한 것으로 간주
  • 근로자가 해당 사업장에 실제 재직* 중일 것
    * 「고용보호법」에 따른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을 것
    * 단, 대한민국 국적자(외국인 제외) 일 것
신청 방법

교통비 지원 절차 (시행 중)

  • 교통비 지원 신청근로자 개인
  • 교통비 지원 접수한국산업단지공단
  • 교통비 지원 결정 및 통보한국산업단지공단
  • 교통비 사용 카드 신청근로자 개인
  • 교통비 사용 카드 발급카드사

교통비 지원 신청 방법 (온라인 신청·접수)

  • 신청시기 : 연중상시(단, 예산집행 상황에 따라 중단 가능)

    - 단, 매월 20일 이후에 지원 대상자로 확정되는 경우에는 익월부터 교통비 바우처 지급

  • 청년 근로자 개인이 홈페이지(card.kicox.or.kr)를 통해 신청

    - 단, 만 34세를 초과한 군 복무를 마친 사람의 경우 군복무 심사를 거쳐 바우처 신청 가능

    * 자세한 사항은 사업 신청 홈페이지(card.kicox.or.kr) 공지사항 참조

    -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며 근로자 개별 신청만 가능(오프라인 및 기업단위 신청불가)

  • 신청 일자에 따른 바우처 확정일에 심사결과 개별 통지
    - 1~10일 신청자 : 익월 9일 심사결과 통보
    - 11~20일 신청자 : 익월 19일 심사결과 통보
    - 21~말일 신청자 : 익월 말일 심사결과 통보

    * 홈페이지 바우처 정보 메뉴에서 심사 진행상태 확인 가능

    ** 신청 근로자 본인 휴대전화번호로 문자메시지(알림톡) 전송을 통해 개별 통지

    *** 바우처 확정일이 주말/공휴일인 경우 전일 통보

  • 지원대상자는 개별로 전송된 문자메시지를 확인하고 안내 절차에 따라 카드사(비씨카드, 신한카드)에 카드발급 신청
    * 단, 신한카드의 경우 기존 보유카드 사용 가능(자세한 사항은 카드사 문의)

출처:산업통산자원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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