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군자동 주민들, 묶여 있던 강아지 '금동이'를 보살펴

나의 재물운? 연애운은?

AI가 봐주는 내 사주팔자 - 운세박사

https://aifortunedoctor.com/

서울 광진구 군자동 주민들, 묶여 있던 강아지 '금동이'를 보살펴

영리치 0 250 02.25 18:01

서울 광진구 군자동 주민들, 묶여 있던 강아지 '금동이'를 보살펴

서울 광진구 군자동 주민들이 한 골목에서 발견한 묶여 있는 강아지 '금동이'를 보살피며 주변 이웃 사이에 따뜻한 소통과 동정심이 넘치고 있다. 금동이는 주변 주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들은 금동이를 위해 식단표를 만들고, 박스에 사료와 간식, 물을 보관하며 돌보고 있다.

기존에는 길에서 묶여 있던 금동이의 불우한 상황을 게시한 글이 인근 생활 커뮤니티에 올라와 이웃들의 도움으로 금동이의 생활 여건이 개선되었다. 금동이의 보호자인 주인 할아버지가 금동이를 아끼지만 돌보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이웃들은 자발적으로 도움을 주었다. 이제 금동이는 건물 측면에 위치한 지붕이 있는 쾌적한 공간으로 옮겨졌고, 주민들은 식단표를 만들어 금동이에게 밥과 간식, 물을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이웃들은 금동이를 위해 간식봉투와 배변봉투를 준비하고, 장난감과 담요 등을 기증하여 금동이의 보금자리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금동이는 이웃 주민들에게 애정어린 편지와 사랑을 받으며, 사람에게도 매우 친근하게 대해 인기를 끌고 있다.

한경닷컴과의 통화에서 금동이의 보호자인 이모 씨는 이웃들에 대한 감사를 표하며, 금동이에 대한 애정은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동간에는 금동이가 주말에는 함께 평창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도움으로 금동이가 더 잘 돌봐질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허주형 대한수의사회 회장은 금동이의 생활 여건을 확인한 후, 풍산개는 야외에서 지낼 수 있는 습성을 가지고 있으며, 금동이의 보호자가 자주 돌봐 준다면 문제가 없다고 전했다.

Comments

나의 재물운? 연애운은?

AI가 봐주는 내 사주팔자 - 운세박사

https://aifortunedoctor.com/

Category
Magazine
훈남/훈녀
 
 
 
상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