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모으고 있는 주식

요즘 모으고 있는 주식

하하하 6 414 10.27 10:29

시가총액과 순이익, 배당율을 보니 국내 은행만큼 저평가된 것이 없다고 판단되어 은행주식을 모으고 있네요.

이미 모았던 DGB금융지주는 평단가 5,192원으로 30프로 넘게 수익 중이고,

며칠 전에 매입했던 신한지주는 평단가 28,530원으로 약 10프로 수익 중이고,

어제 매입했던 BNK금융지주는 평단가 5,880원으로 이제 막 매입했네요.

차주도 은행주 추가 매입하고자 매수 자금 대기 중입니다.

PBR과 PER, 배당율을 감안한다면 그동안 많이 빠졌던 은행주들이 배당시즌이 다가오니 주목을 받는 듯합니다.

대체적으로 대부분의 은행주들이 PBR은 0.4이내, PER도 5이내이고, 시가배당율이 5프로 이상이니 이보다 더 안정적인 주식은 없다고 보고 매입했네요.

참고로 저는 PER가 10보다 높은 종목은 투자시 제외합니다. 1년에 시가총액의 10프로 순이익도 못 내는 종목은 제외합니다.

과거 데이터를 근거로 미래를 예측하지, 언론 장난으로 형성된 높은 PER 종목에는 절대 투자하지 않고 있네요.

투자는 본인 책임이니 참고하여 나름대로 판단하셔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Comments

저도 3월 때 은행주에 주목해서 DGB와 신한은행에 투자했었습니다. DGB는 수익을 하하하님과 비슷하게 내서 좀 더 안정적이라고 생각되는 리츠에 분산투자했구요, 안정적인 배당가치주에 투자하는 건 좋은 전략이죠. 좋은 추천 감사합니다.

다만, 아무리 배당이 잘 나온다고 해도, 주식가격은 단기간에 충분히 떨어질 개연성이 있으므로, 그 변동성에 대해서 충분히 견딜 수 있는 분들만 투자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최소 2~3년 이상 보유할 자신이 있는 분이어야 하겠죠.

하하하님은 BNK는 왜 추가로 매수하셨는지 이유를 여쭤봐도 될까요? 제 기준에는 사실 부산은행이나 대구쪽이나 크게 달라 보이질 않아서요.
DGB나 BNK모두 비슷한데, PER와 배당율 기준으로 DGB가 많이 상승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BNK가 저평가되었다고 보고 매입했답니다.
깔끔하고 단순한 투자 아이디어로 접근한 만큼, 저평가라는 잣대로 바로 평가하셨군요. 의견 감사합니다.
김포헬리콥터
저는 은행 증권주 거의 없지만
훌륭한 보수적인 투자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주가에 흔들리지 않고 배당 따박따박 받는 것도 좋은데 언젠가는 주가도 반응을 하겠죠
저같은경우 그냥 지수위주의 ETF투자합니다. 연금저축계좌를 통해서요..개별종목은 저에겐 접근하기 너무 어려워요..투자 잘 하시는분들이 가끔씩 부럽지만 너무 부러워하면 욕심이 개입되기에 그냥 큰 욕심없이 ETF만 하네요..

꾸준히 좋은 투자정보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번 고려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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