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e Back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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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버지찬양 1 172 08.3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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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가 12년 만에 친정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로 복귀한다.


맨유는 2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유벤투스와 호날두 이적에 대해 합의했음을 밝힐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영국 BBC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맨유는 호날두와 2년 계약을 맺는다. 유벤투스에 지불하는 이적료는 1280만 파운드(약 205억원) 수준이며 연봉과 기타 세부 사항은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03년 맨유에 입단한 호날두는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의 지도를 받으며 6년 간 맨유에서 활약했다.


이 기간 동안 프리미어리그 우승 3회, FA컵 우승 1회, 리그컵 우승 2회, FA커뮤니티실드 우승 1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1회,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우승 1회 등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세계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도 1차례 수상했다.


2009년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로 팀을 옮겨서는 프리메라리가 우승 2회, UCL 우승 4회, 발롱도르 4차례 수상 등 화려한 기록으로 최고 스타의 반열에 올라섰다.


이어 호날두는 2018년 7월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었고 2020-21시즌에는 29골로 세리에A 득점왕을 차지했다.


그러나 팀 안팎에서 호날두에 대한 평가는 좋지 않았다. 호날두가 팀에 헌신하지 않는 자세를 보이고 불화의 중심에 서는 등 팀을 망쳤다는 지적이 쏟아졌다.


이 와중에 지난 시즌 유벤투스가 UCL 16강에서 허무하게 탈락하며 호날두의 이적설이 본격적으로 제기됐다.


호날두의 새 팀으로는 파리생제르맹(프랑스)과 맨시티(잉글랜드),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맨유(잉글랜드), 토트넘(잉글랜드), 스포리팅 리스본(포르투갈) 등 다양한 구단이 거론됐다.


특히 호날두의 에이전트 호르헤 멘데스가 셰이크 만수르 맨시티 구단주에게 먼저 호날두의 이적을 제안하면서 맨시티행이 유력해보였다.


그러나 지역 라이벌 팀에 호날두를 빼앗길 수 없었던 맨유는 퍼거슨 전 감독을 통해 호날두의 마음을 움직인 것으로 전해졌다.


BBC 보도에 따르면 퍼거슨 전 감독이 호날두에 직접 전화를 걸어 맨유행을 설득했고 결국 호날두는 12년 만에 친정팀 복귀를 선택했다.


호날두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이탈리에서 가장 위대한 팀을 떠나게 됐다"며 "유벤투스를 위해 모든 것을 바쳤고 내 인생 마지막까지 토리노를 사랑할 것"이라는 말로 구단과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 파란옷이 잘 어울리는 '루카쿠'


2년만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로 돌아온 로멜루 루카쿠(28)가 맹위를 떨쳤다.


첼시는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 2021~22시즌 EPL 2라운드에서 대형 골잡이 루카쿠의 결승골 등을 앞세워 2-0으로 이겼다. 첼시는 2연승을 질주했고, 아스널은 2연패에 빠졌다.


지난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득점랭킹 2위(24골)를 기록했던 루카쿠의 위력이 크게 돋보였다. 전반 15분 측면을 허문 로드리게스 하메스가 크로싱한 볼을 루카쿠가 슈팅으로 연결해 아스널의 골망을 갈랐다.첼시는 20분 뒤 추가골을 터트렸다. 전반 35분 하메스가 마운트의 패스를 건네 받아 지체 없이 슈팅으로 연결, 추가골을 낚아냈다.

물류를 클릭하다 첼로 스퀘어


아스널은 전반 막판 페널티킥 상황을 맞닥뜨리는 듯했지만 VAR 판독 끝에 페널티킥이 선언되지 않으면서 찬스를 맞이하지 못했다. 후반에 경기를 뒤집으려 사력을 다했지만 이미 두 골을 넣고 승기를 잡은 첼시를 따라가기엔 역부족이었다.


루카쿠는 이날 2개의 유효 슈팅과 95%의 패스 성공률을 자랑했다. 2차례 드리블 성공도 해냈다. 그야말로 그라운드를 마구 휘저었다.


2018~19시즌 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12골을 기록한 루카쿠는 2020~21시즌 소속팀 인터 밀란을 우승으로 이끈 뒤 이번 시즌 첼시로 돌아왔다. 루카쿠는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좋은 출발을 했다”면서 “우리는 더 강해져야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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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에 두번째 데뷔전 메시



 FC바르셀로나(스페인)와 21년의 동행을 마치고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한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34)가 등번호 30번을 달고 생애 두 번째 데뷔전을 치렀다. 팀 동료가 된 킬리안 음바페는 멀티골로 메시의 데뷔전을 축하했다.


PSG는 30일(한국시간) 프랑스 랭스의 스타드 오귀스트-들론에서 열린 랭스와 2021-2022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1부리그) 4라운드 원정에서 음바페의 멀티골을 앞세워 2-0으로 승리했다.


개막 4연승을 내달린 PSG는 1위 자리에 랭크된 가운데 니스와 앙제(이상 승점 10)가 2~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경기는 메시의 프랑스 무대 데뷔전으로 팬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메시는 2000년 12월 레스토랑에서 바르셀로나의 기술 이사가 냅킨에 서둘러 계약서를 쓰면서 '스타 탄생'을 준비했고, 마침내 2004년 12월 16일 만 17세 3개월 22일의 나이로 바르셀로나 1군 데뷔전을 치르며 '슈퍼스타'로 발돋움했다.


바르셀로나 데뷔전 당시 메시의 등번호는 30번이었다. 그날을 시작으로 메시는 지난 6일 바르셀로나와 21년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떠날 때까지 778경기에 출전해 672골을 넣으며 구단 역대 최다 출장과 득점 기록을 세웠다.


자신의 커리어 사상 첫 번째 이적을 단행한 메시는 마침내 지난 11일 PSG와 2023년까지 계약하며 새 출발을 선언했다.


등번호도 바르셀로나에서 1군 데뷔전 때 달았던 30번을 선택했다.


그리고 마침내 이날 랭스전을 맞아 교체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생애 두 번째' 1군 데뷔전을 대기했다.


메시가 벤치에서 출격 준비를 하는 동안 PSG는 음바페의 원맨쇼가 펼쳐졌다.


음바페는 전반 16분 앙헬 디 마리아가 페널티지역 오른쪽 부근에서 투입한 크로스를 쇄도하며 골지역 정면에서 헤더로 결승골을 뽑아내더니 후반 18분에는 아치라프 하키미가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내준 침투 패스를 골지역 왼쪽으로 파고들며 왼발로 멀티골을 완성했다.


벤치 부근에서 몸을 풀며 음바페의 활약을 지켜본 메시는 마침내 후반 21분 선발로 나섰던 네이마르와 깊은 포옹을 나눈 뒤 그라운드에 투입됐다. 2004년 생애 첫 1군 데뷔전을 치른 메시가 17년 만에 경험하는 두 번째 데뷔전 무대였다.


아직 PSG에 완전히 녹아들지 못한 메시는 화려한 드리블 실력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후반 26분 중앙선 부근에서 자신의 압박한 3명의 랭스 선수를 제치고 나오는 장면은 눈에 띄었다.


결국 PSG는 음바페의 멀티골을 앞세워 2-0으로 이겼고, 메시 역시 PSG 데뷔전에서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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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왔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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